본문 바로가기
The Photo/Stillshot

동백개화

by Trixtor 2008. 3. 31.
우리 집 베란다에는 난 이나 꽃나무, 등등이 서식하고[?]있다

어머니가 관리하시는 명목하에

우리도 돌보긴 하지만..


뭐 어찌되었건

긴긴 겨울이 지나...봄이 오긴 왔는데

여전히 춥다..

하지만 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

동백꽃이 이쁘게 펴주었다
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역시 이상기후탓인지 원래는 2~3월달에 핀다는데

조금 늦게 핀 감이... 있긴하지만

그래도 이쁘게 펴 주니

기분은 좋네요

아직 아기나무라 크기도 작지만.. 쑥쑥컸으면 좋겠다.

'The Photo > Stillsho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담배 part. 3 블랙데빌 [BLACK DEVIL]  (5) 2008.05.04
담배 part. 2 회블데 [GREY BLACK DEVIL]  (2) 2008.04.05
아버지의 사진..  (9) 2008.03.26
주문한 담배가 와써요  (6) 2008.03.23
요츠바랑 - 단보 : 피규어  (8) 2008.03.18